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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부산 만덕점*
✍️ 박은미 📅 2008.05.10 00:00 👁 125
사진 1 :

내용 :
맨날 쳐다보면서 가고 싶은데 한번 가볼까?....생각만 하고 지나치기를 언~~~몇년!!
처음 생겼을때부터 가고는 싶었지만..20살이후로 지금 36살이 되기까지 아마도 살 빼는데
쓴 돈이...2천만원정도???!!!...
몸에 대한 컴플렉스가 너무 심해서 계속 만나오는 서너명을 제외하고는 사람 만나기를 꺼려하고
길가다가 누군가 쳐다보면 소심해지면서 화가 나는 증상은 무슨 증상??
오죽 했으면 정신과 치료도 한번 받아 볼까 했습니다.
거식증이라도 걸리길 바라면서, 토하기도 많이 했습니다.
얼마 후 속이 너무 아파 병원에 가서 위내시경을 받았더니, 위궤양이라고 하더군요.
위염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궤양이라니...한달반동안 약을 지어먹으면서 어쩔수 없이
꾸준히 밥을 먹었습니다. 또 살이 찌더군요..(덕분에 위장은 튼튼해졌어요.^^;;)
걷는 것조차 힘들고, 무릎이 삐걱거리면 서있지도 못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래서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뱃살만이라도 빼보고자 찾아갔습니다.

82였거든요..근데 뱃살방가서 재니까..79.....@.@;;.(제가 약간 고무줄몸무게입니다..)

8월 16일부터 시작해서 중간에 일주일정도 빠지고, 추석전까지 그러니까 약 한달만에 79에서

73.9까지 뺐습니다..특히 악성종양처럼 붙어있던 허리살과 허벅지가 많이 줄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적은 몸무게지만 무리없이 빠졌어요..^^* 무릎도 괜찮아져 병원 안다닙니다.

27일인 어제 갔더니. 76.4더군요...관리받고(속성관리,전신관리) 나오니 75.4....1키로 줄었어요.

더 얘기하고 싶은건 처음 가려고 하시는 분들!!
상담하러 가서 원장샘이랑 상담을 좀 길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믿음이 팍팍 가야 되거든요...전 믿음이 팍팍 갔거든요..
하루라도 빠지면, 야단쳐 주시는데 뭐 제가 변태도 아니고..야단친다고 가는건 아니지만,
진정으로 관리 잘 받아서 빼길 원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뭐 그런 느낌이 들어요.

남은 여생(?) 포기하고 살려 했던 지난 날을 용서하며 밝게 살려고 합니다.
빌어주세요....그리고 모두 꼭 성공하길 바래요..화이팅!!

그리고 한가지 더!!..
전 제가 가슴이 3개이거나 살이 많이 쪄서 앞이 평평하게 넓은 줄 알았습니다..
원장샘 말대로 가슴 중간부분을 열심히 눌러주면서 맛사지 해 줬더니...
ㅋㅋㅋ가슴이 커졌습니다.
중간부분이 쑥~~들어가면서 양쪽이 나왔다는...부끌(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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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8.16일  체중 79.0  체지방율 40.5%
2차 9.22일  체중 73.5  체지방율 35.5%
관리프로그램
속성방 + 전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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