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원에 한의원에 생식 등등 안해본 것이 없습니다.. 살이 빠지기도 했지만 갑작스런 폭식증에 귀차니즘에 빠져 뺀 키로수의 두배까지도 찌는 요요가 자주 찾아오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살이 잘 안빠지는 체질로 바뀌게 되구.. 스트레스는 천차만별로 쌓여만가구... 그러다 뱃살방을 알게되어 다시 다이어트 돌입...전신방부터 끊었습니다.. 전신방을 얼마간 받다보니 작년부터 계속되던 생리통이 없어지드라구요... 그 후 원장님께서 속성방 한번 들어가보라 하시길래 속상방 체험을 했습니다. 온몸 구석구석이 너무너무 시원한겁니다...머리두 맑아지느것 같구 상쾌하구..그래서 다음날로 속성 끊었습니다..ㅋㅋ 속성, 전신같이 받으면서 등라인이 조금씩 변하고 뱃살도 조금씩 변하는 몸을 느낄수 있드라구요~변비도 슬슬 없어지는 듯 하구요.. 옷이 몸에 너무 딱 붙어서 민망해 못입었던 옷들두 지금은 조금씩 입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두 처음엔 또 돈버리는거 아니냐구 하셨는데 몸이 좀씩 변한다구 하시구..기분 너무 좋습니다^^ 적정 몸무게에 도달하기 위해..오늘두 열심히 병점을 향해 달리렵니다~~~~퐈이팅^^ 원장님 퐈이팅!! 실장님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