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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꾸준히 지속하며 운동한 나의 다이어트 후기 ▶부산 온천점◀
✍️ 부산 온천점 📅 2008.05.04 00:00 👁 129
사진 1 : 지금의 모습

사진 2 : 살빼기 전

내용 :
지금부터 저의 다이어트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끝까지 읽어 봐 주세요~^^
뱃살방을 다니기 2년 전 저의 다이어트는 시작 되었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다이어트.. 한약으로 시작을 했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꼭! 빼야지 단단히 다짐을 하고, 2달을 열심히 먹으며 하루도 빼지 않고 운동, 식사조절, 변비에 걸리지 않게 모든 것을 조절하면서 서서히 살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나니 저의 72kg였던 몸무게가 63kg까지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유지하면서 조금씩 빼기위해 어떤 운동을 할까 고민하다 뱃살방이라는 곳을 언니를 통해 알게 되었고 열심히 다니기로 마음먹고 등록을 하였답니다.
2006년 8월에 전신을 등록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윗몸일으키기, 훌라후프, 스트레칭 등)도 하고, 식사조절(아침, 점심은 골고루 식사하고, 저녁은 되도록 작게 먹고 늦은 시간엔 먹지 않음)을 하며 3개월 동안 전신을 하였고, 전신을 하면서 생리통이 줄어들었고, 배출이 잘되어졌답니다.  재등록을 하면서 속성과 전신을 다시 시작!
전신만 할 때에는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였는데 속성과 같이 시작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저의 까무잡잡한 피부가 어느 정도 밝아졌구요! 서서히 저의 몸무게의 변화도 생겼답니다. 그리고 몸매의 균형도 생기면서, 아토피 피부의 제 피부도 좋아졌어요~
그리고 주위 사람들도 저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면서 이야기들을 해주었어요.^^
속성이 끝나고 다시 남은 전신을 받았구요..
세 번째 등록할 때 한 달 전신과 두 번째 속성에 들어갔답니다.
마지막까지 빼먹지 않고 다니면서 운동했구요. 지금은 현재 꾸준히 다닌 결과 다른 사람들에 비해 몸무게(58.4)가 많이 준건 아지만  체지방(26.6)과 근육량(39.7)은 정상이 되었답니다.
뱃살방을 다니면서 저는 이런 점이 좋았어요^-^
첫째는 원장님과 관리해주시는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관리를 받을 수 있었던 점이 너무 좋았답니다.
둘째는 선생님들이 가르쳐주시는 대로 음양탕을 많이 먹으면 좋다라는 말에 그때부터 계속
음양탕만 먹는 지금은 소변양도 많아졌고(화장실 다니기가 귀찮긴 하지만) 감기가 잘 걸리는 편인데 따뜻한 물을 유지하면서 마시다 보니 목감기가 걸리더라도 금방 치유된답니다.
그리고 찬물은 안 먹힌다는..
셋째는 힘들게 체력 소모를 하지 않고도 운동을하며, 땀을 빼고, 거기에 균형있는 몸매와 살까지 뺄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답니다.
마지막으로 넷째는 여러 가지의 서비스!!^^
뱃살방을 다니면서 유지와 힘들이지 않고 여러 가지 좋은 얘기도 들으며 편안히 살을 뺄 수 있었던 점이 너무 좋았구요 어떤 운동이든 노력하지 않는 결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식사조절과 집에서의 간단한 운동으로 빼먹지 않고 열심히만 한다면 노력의 결과는 얻을 수 있을꺼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파이팅!!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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