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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한달반동안 뱃살방과 함께한 나의 성과^^
✍️ 최 연화님 📅 2008.05.04 00:00 👁 159
사진 1 : before 2월7일 사진

사진 2 : after 3월 28일 사진

내용 :
(경남 양산점) - 회원성명 : 최연화(38)

bs뱃살방에 다닌지 어느덧 한달이 조금 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의 생각처럼 호기심반, 의심반으로 가보게 되었다. 원장님의 확신있는 말을 듣고 밑져야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전신방부터 시작했다. 지금까지 불어나는 살 때문에 거의 안해본 것 없이 다해보면서 수년간 고생을 했던것 같다.
지난해에 마지막으로 했던 것이 주사를 맞고, 식욕억제제를 먹었던 때로 기억된다. 순식간에 살은 빠졌지만 늘 몸은 춥고 위가 쓰리고 불면증에 시달려야 했다. 그렇게 뺐던 살들은 6개월이 지나면서 예전보다 더 많이 살이 쪄버렸다. 그리고 잠을 자도 잔것같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온몸은 퉁퉁 부어있었다. 급기야 지난해 연말부터는 어떤노력을 해도 소용이 없었던 것이다. 몸이 붓는것같아 저녁을 굶어봐도 소용이 없었고, 운동부족이다 싶어 진동기를 사서 운동을 해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식사를 별로 하지도 않는데도 붓고, 살찌고, 피곤한 증상들이 나타났다.
처음 뱃살방을 갔을때 원장님께 많은 꾸중을 들었다. 처음에는 전신방만 시작을 했었다. 비용이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어 하게 된 것이다. 몇일다니다 속성방을 한번 해보고 싶어 등록한후 지금까지 하고 있다. 처음에는 살이 빠진다는 느낌보다 얼굴이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고, 피부가 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뱃살방 직원들의 정성어린 관심과 젤로 온몸을 맛사지를 해줄때 느끼는 느낌은 너무나도 좋았다.
내가 뱃살방등록할때 한 친구는 병원으로가서 살을 빼겠다고 하였다. 한달이 지난 지금 친구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지만 나는 5Kg을 감량하였다. 모임때 만났는데 모두들 놀라는 모습이었다.
지금까지 먹을걸 먹어가면서 살을 뺀적은 처음이다. 그리고 살을 빼고나면 살들이 쭈글쭈글했었는데 더욱더 탄력있는 몸매로 만들어지는 것이 정말 신기할 정도다.
나의 이런모습을 보고 주변사람도 등록을 하였는데 고**(61세), 박**(37세) 모두 정말 예뻐지고 있어 이제는 누구 시킨것도 아닌데 홍보대사가 되어버렸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과의 전쟁으로 고생하지말고 건강도 챙기면서 살을 빼고 또한 탄력있는 몸매를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밤크림을 권유받아 사용하였는데 썬크림,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바르는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하루종일 피부가 촉촉해짐을 느낄수 있었다. 또한 머리에 각질이 많이 생겨, 유명회사에서 절찬리 방영중인 댕***샴푸, 미용실에서 권유하는 샴푸등을 써보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그런데 이 샴푸는 내가 고민하던 것을 해결해주었다. 앞으로 나머지 화장품들도 구입할 예정이다.
나는 우선 살을 뺐다는 기쁨도 느끼지만 나의 건강이 좋아졌다는것에 대해 bs뱃살방사장님께 정말로 감사를 드리고 싶고 아직도 저처럼 힘들어하는분이 있으면 진심으로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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