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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고마운 뱃살방
✍️ 일 반 📅 2008.05.04 00:00 👁 110
사진 1 : 78 . 73kg 일때 사진입니다.

사진 2 : 작아서 못입던 바지가 이제 커서 못입게 되었습니다.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장안점에서 관리 받는 37세 주부입니다.
우연히 찾게된 뱃살방...
거듭된 사업 실패로 매일 술마시다보니 어느새 키 159에
몸무게가 78kg
맞는 옷도 없고 몸이 너무 안 좋아 만병의 근원은 비만이다
원인은 스트레스...
자궁근종도 생기고 과도한 생리양에 괴로운 생리통...
근종은 자라지 않으면 괜찮다고 복부 살빼기를 권하신 의사샌님 말씀을 듣고 뱃살방을 찾았습니다.
1월15일 처음에 전신을 시작 했습니다
하루 이틀...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
1월22일 배를 문지르시던 선샌님께서 묵직한 것이 만져진다고 여러번 맛사지를 해주셨습니다. 1월23일 생리가 말그데로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붉은 덩어리가 떨어지는데...
예전의 고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시원함 행복함**
1월30일 생리가 끝나는데 한 번도 아프지 않아 너무 신기하고 뱃살방에 얼마나 고맙던지...
그후 속성 한 번 해보고 석고를 뜨기 시작했습니다.
좀 더 빨리 뱃살빼보겠다는 욕심이죠 ㅋㅋㅋ
78kg 이던 제가 한 달만에 5kg 감량 또 한 달 그 후 현재
68kg 입니다.5년전 입던 77사이즈 옷이 맞기 시작했으니
욕심을 안 부릴 수 없죠...
2월21일 두 석달에 한 번하던 생리가 또 나왔습니다.
혹시 아플까(죽고싶을 만큼 생리통이심함)걱정 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안 아팠습니다.
저는 살 빼기를 떠나서 전신은 앞으로도 계속 할 예정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3월2일 생리가 끝나고 지금까지 나날이 행복입니다
살도 빠지고 건강해졌으니...
고마워요 뱃살방!!!
4월 현제 이제는 생리가 두렵지 않습니다.
또한 슬림청을 먹고있는데 몸도 마음도 가벼워졌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날씬해졌다고 예뻐졌다고...
저는 자신있게 말합니다
뱃살방 덕분에 건강해졌노라고...
이제 65kg입니다.
총 13kg 감량입니다.
조금 더 노력하여 여름엔 미니 스커트를 꼭 입고싶군요. ^^
이제 속성 들어 갑니다.
미니 스커트 입는 그날까지...
속성을 하면 온 몸의 독성이 빠져 나가는 느낌입니다.
몸또한 부드러워져 따로 맛사지 받을 필요가 없어요...
안 받아 보신 분들 꼭 받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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