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S갤러리에서 프로그램 관리를 받고 있는 삼십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평소 팔을 많이 움직여서 그런지 늘상 왼쪽 어깨가 결리고
허리,와 하체까지가 묵직하게 아퍼옵니다.
유독 왼쪽 부분만 어깨부터 발 끝까지 아퍼오니
아직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피곤함이 몰려 올때마다
이런 식으로 아프니 여간 걱정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병원에서 신장이 안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체격은 날씬하고 외관상 무척 건강한 편이나
정확한 병명 없이 왼쪽 전신이 아프니 걱정이 됩니다.
젊음과 활기차게 살고 싶은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