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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기우회 모임/2012.1.7/파주 헤이리 마을
대학교 신문사 선후배 모임이 기우회로서 졸업한 다음에도 단합이 잘 되는 모임입니다.
내가 제 8회 편집국장을 하였는데 현재 50여회까지 졸업을 하다니 참으로 세월 무상입니다.
그러나 여름.겨울에 연 2회 모임은 항상 기다려지기만 합니다.
만나면 좋고 헤어지면 그리운 친구들입니다.
이번 모임은 파주의 헤이리 마을에서 만났으며 매우 즐거웠읍니다.
저녁에는 셀젤에 대한 제품 설명을 할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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