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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회를 짓고자 서울 행복한 우리교회(담임목사님: 윤 영지)의 이 문구 장로님이 옥합을 깨뜨려
수년간에 걸쳐서 건립한 교회이기 때문에 당일 헌당 예배는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으며,
예장 총회장님인 김 태웅 목사님의 설교도 매우 감동적이었다.
당일 담당 목사인 필리핀 오멘 목사에게 별도로 딸의 중학교 등록금 등을 드리고,
참석자들에게 학용품과 티셔츠 등을 증정도 하는 등 서로가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린 예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