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에서의 업무 보고 2
27일 영길현의 경제특구를 방문하여 공장 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곳은 성급 특구로서 이미 구획정리까지 잘 정돈이 되어 마음에 들었지만 세제 혜택면에서 어제 둘러본 고신기술 개발 특구 보다 다소 비싸다는 것이 마음에 걸렷습니다. 영길현장의 환대를 받고 점심 식사도 대접을 받았지만 결정은 어제 본 길림시 국가급 개발 특구 부지로 결정을 하였으며 오후에 개발구 사무실에 들렀더니 이미 국가의 부지 불하 승인서가 발부되었는데 총 15000 제곱미터를 준다는 내용입니다. 즉 어제는 10000제곱미터인데 5000제곱미터를 더 준다는 내용의 증서입니다.

매우 만족을 하였지만 구입 자금이 총 240만위안(우리돈으로 약 3억원)으로서 10월말까지 구입을 해야 합니다. 이 돈을 마련하는데 왕 징위와 내가 같이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당장 길림시 특구에서 임대해주는 사무실을 만들어야 하는데 약 10만 위안 정도가 필요합니다. 이 돈은 10월 8일 이전까지 준비하여 재방문해야 합니다. 일단 공장을 하기 위한 1단계 전략은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단계 자금 마련에 총력을 다 해야 합니다. 이 공장은 특별히 중국 국가에서도 중시하고 있으며 내가 브리핑한 내용이 매우 중대한 결정을보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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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말까지는 공장 부지를 매입을 하고 공장 건축이나 설비는 다소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명실상부한 입지 조건에 우수한 제품을 우리 기술로 생산하게 된 것이 가장 소중한 결실입니다. 이제 정진만 남았으며 이런 부지는 고신기술이 아니면 절대로 국가에서 불하하지 않습니다. 길림시는 중국내에서 가장 경관이 좋고 물과 공기가 맑은 지역으로서 국가에서 매우 중시하는 공장 특구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처음 2년간은 소득세가 완전 면세이며 2년후부터는 영원히 소득세가 연 15%입니다. 국내 기업은 모두 연 28%에 비하여 엄청난 특혜를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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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장에 자금을 투자하여 동반할 자를 찾고 있으며 본인의 원료 추출 기술과 제품 처방 노하우를 공유하게 되는 것이기에 많은 분들의 소자본도 소중하게 받아서 멋진 성공을 약속할 수가 있음을 공지합니다. 총 자금은 70억원 중에서 50억원을 목표로 외자 유치중이며 지분을 드리는 것이니 모든 분들의 동참을 기원합니다. 연간 6천만개를 생산하는 공장을 건설하게 되며 증대시켜갈 수 있도록 제 2공장도 건설할 계획입니다. 건설 프로젝트는 이미 준비가 된 상황입니다. 공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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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번 출장은 매우 중요한 결과를 맺어 제 2의 도약을 향한 점핑이 시작된 것으로 자평합니다. 감사와 건투를 빌며..... 2007.9.28 북경으로 가면서..... 회장 김 명중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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