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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가는해/오는해 감사드리며....
✍️ 우리코스 📅 2008.12.29 00:00 👁 18

 

주님 안에서 가는 해 붙잡지 말고 오는 해 부디 힘차게 시작하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2008년 상처는 용서로 씻어내고 잊을 건 잊으면서

내일의 주역이 되어 주님과 동행 하소서....

 

님들의 성원과 배려로 2008년도를 성공적으로 보냈던 제가 감사를

드리며 2009년도에는 주님안에서 베푸는 해로 정하고 출발하겠슴을

약속드립니다.

 

부디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건안하시기를....

 

(주)우리코스 회장 김 명중 배상

 

(첨부) 2009년도의 힘찬 도약을 위하여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과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을 드립니다.

곡중에서 1번과 3번 곡은 꼭 들어보세요....

 



Waldo de Los Rios - Sinfonie Beethoven Symphony No.9 in D Minor, Choral 4th Mov Ode to Joy Brahms 3rd Symphony 3rd Mov Dvorak New World Symphony No.9 4th Mov Haydn Toy Symphony 2nd Mov Waldo de los Rios (1934 - 1977) Argentinian composer, conductor and arranger 발도 데 로스 리오스는 1934년 9월 7일 남미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 레스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음악가였고 어머니 역시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민요 가수로, 발도는 일찍부터 어머니의 피아노 반주자로 활약하고 있었으며 정식 음악교 육은 아르헨티나 국립 음악원에서 받았다. 그는 고국 아르헨티나에서 작곡가, 편곡가, 지휘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떨쳤고, 1958년에는 영화음악으로 국제적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62년 발도가 38세때 그는 이 해에 유렵 콘서트 여행 중 스페인 시민권을 얻어 마드리드에 이주, 고곡을 싫 어한 것이 아니라 음악의 시아를 넓히기 위해서 였다. 그로부터 수년간 발도 데 로스 리오스는 스페인 굴지의 이스파복스 Hispavox 레 코드와 계약을 맺고, 스페인의 인기 가수 라파엘이나 마리 트리니, 미구엘 이 오스 등 의 편곡자 겸 악단 지휘자로서 활약을 계속 하였다. 이러한 작업을 토대로 하여 1970년 저 유명한 독창적 히트송 '환희의 송가'를 내어 놓기에 이른 것이다. 주로 멜로디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해 클래식의 포플러화를 시도 하는 아티스트가 많은 가운데서도, 발도는 어디까지나 정신적으로 원곡을 중시하고 존중하는 음악인이라고 할 수 있다. 편곡의 개성이 두드러지면 두드러질수록 원곡의 그림자가 희미해지기 마련이지만, 그는 오늘의 젊은이들 감각으로 이해키 어려운 부분을 제거하고 그 대신 리듬이나 사운 드의 흐름에 친근해지기 쉬운 요소를 가해 클래식의 명곡을 오늘에 되살리고 있다. 그래서 그를 현대 젊은이들을 위한 콘서트나 TV시리즈에 정열을 불태우고 있는 레 너드 번스타인에 비교하는 이도 있다. 이러한 발도 데 로스 리오스였기에 그가 1976년 3월 29일 마드리드에서 피스톨을 자기 머리에 발사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하는 뉴스에 전세계의 팝 클래시컬 애호가들에게 실로 크나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타살의 혐의도 있었지만 그의 죽음의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그는 불과 42세에 일생을 자살로써 마쳤다. 2008.12.29 김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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