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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한달하고 보름 만에 허리 싸이즈가....
✍️ 박윤경 📅 2008.08.15 00:00 👁 278

한달하고 보름 만에 허리 싸이즈 33cm에서 30cm가 되기 까지............

 

  나이; 3학년 4반

 

 직업: 가정 주부 출산 경력 세 번

 

 둘째 아이를 낳고는 부기도 쏘~옥 빠졌답니다.

 

 허나.. 셋째.. 아이 세명 낳으면서 가장 진통을 오래 끌지 않고

 

 예정일 보다도 보름 정도 일찍 출산하였고 진통 시간도 짧고 아이도 순조롭게 낳았으나

 

  물론 태아는 아주 건강하고 아주 이쁘답니다.

 

 장래의 미스 코리아 감입니다.

 

 별명이 김희선 입니다. 이쁘죠!!^^

 

 그러나..아이를 낳은 산모..

 

 바로 저는 붓기가 빠지기는 커녕 음식을 가려 먹어도

 

  몸 상태가 이루 말할수 없을 만큼 살이 졌습니다.

 

 원래 체중 보다 20kg 가까이 불었으니까요..

 

 대충 상상하시겠지요..

 

 허리 36 입었습니다.

 

 끔찍 스럽습니다.

 

 남편이 그러더군요..

 

 선녀가 목욕하다가 물에서 너무 오래 있어 온 몸이 불었다구요..

 

 일명 불은 선녀라고 놀림을 받았답니다.

 

 두 살 터울의 아이들 키우느라,남편 뒷바라지 하랴

 

 산후 조리 끝나기 무섭게 집안 일 하느라

 

  제 몸 겨눌 여유 조차 허락하지 않았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둘째까지는 몸이 원래 상태로 회복이 빠르나

 

  셋째 부터는 아무리 해도 뱃살 빼기 힘들다구요.

 

ㅜ 뱃살 때문에 이쁜 옷을 못입던 저의 몸매가

 

 이제는 날씬하게 바뀌고 있답니다. ㅎㅎㅎ^^

 

 기분 너무 좋아서 잘빠진 몸매는 아니지만..

 

 자랑 좀 할려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장에서 편하게 집에서 입을거라고 바지를 샀는데..

 

 글쎄.. 엉덩이 까지는 무사히 바지가 올라 갔는데..

 

 허리가 문제..

 

 아예 단추가 잠기지 않을 뿐 더러

 

 바지의 허리 둘레가 민망하기 그지 없었답니다.

 

  "뱃살이 너무 나와서 바지 허리 선이 턱없이 모자라는

 

 참혹한 사진 입니다.

 

 어디로 숨고 싶은 심정!!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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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낳고 하루 두끼만 먹고 종일 물만 먹으면서

 

  지내기도 하고 다이어트 약도 먹고

 

 삼시세끼 감자만 먹기도 하였답니다.

 

  안 먹으니 살은 빨리 빠지는 것 같던데..

 

  뒤돌아서면..

 

  배에서 꼬르륵~~

 

 완전 고문이 따로 없었답니다.

 

 아이들 밥 차려주고 그동안 밥먹은 모습 안볼려고

 

 그 시간을 이용해서 베란다에 가서 빨래를 빨거나

 

 아이들 밥 다 먹을때 까지 동네 한바퀴 돌기도 하였습니다.

 

 살과의 치열한 전쟁을 치루었으나..

 

살은 어느 정도 빠지는 듯 하더니 빠질 기미도 보이지 않고

 

 오히려 관리를 소홀하게 하니 떨어져 나갔던 살이

 

 다시 붙을려는 낌새가 보이더라구요..

 

 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리 코스 쇼핑몰에 들어가서 아이 쇼핑을 하다보니

 

 셀 리바이버와 리포 리바이버라는 젤이 제 눈에 팍~~꽂혔답니다.

 

 바로 저거야!

 

 그동안 숱한 방법을 동원하였기에..

 

 이번에 마지막으로 도전해 보자는 마음으로

 

 셀과 리포젤을 구입하였답니다.

 

 이번에 안되면 지방 흡입이라도 할려고

 

 적금까지 들려고 계획하였습니다.

 

 에고! 부끄~~ 민망;;

 

 그리고 나서 밤에 잘 때 마다 셀을 먼저 배에 바르고 맛사지 하고 나서

 

 리포를 다시 덧발라서 맛사지 하고 키친 타올을 붙이고 잠을 잤습니다.

 

  "허리 싸이즈가 줄어들어서 억지로 단추가 잠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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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끈적하기도 하고 잠자리에 이불에 묻을까봐 걱정 무지 하게 하였는데..

 

 이불에 작은 이불을 하나 더 깔고 최대한 이불에 묻게 하지 않으려고

 

 무진장 애쓰고 잠을 잤답니다.

 

 이런 저를 보고 남편이 왜 잠잘때 마다 야단 법석이라고

 

  처음에는 숱한 잔소리를 하더군요

 

 저의 뱃살이 쏙쏙~~ 빠지니까

 

 요즘에는 오히려 저보고 셀젤과 리포젤 잘 바르고 있냐고 물어 보는 거 있죠..

 

 이왕 바르는 거 아침 저녁으로 아니 하루 세 번 바르라네요..

 

 아예 다음에는 4800ml구입해 준다고 저에게 힘을 실어 준답니다.

 

 살도 빠지고 이쁜 옷도 마음대로 입을 수 있고..

 

 남편 한테 보나스도 받고..

 

  왜 진작 셀젤과 리포젤을 만나지 못했는지 너무 아쉽답니다.

 

 전국에 있는 여성 분들

 

 산후 비만에는 셀과 리포젤이 환상적으로 좋은 것 같아요..

 

  저 한달 보름 동안 하루 세끼 골고루 먹었구요..

 

  집안 일 마치고 동네 한바퀴 한 30여분..

 

 걷는 운동과 셀, 리포 젤 바른 것 밖에는 없거든요...

 

 와~ 정말 신기하죠..

 

 저도 매일 놀라고 있답니다.

 

 지금은 셋째가 제법 많이 자라서 초딩 2학년이랍니다.

 

 셋째가 엄마 뱃살 좀빼하고 구박 주었었는데..

 

 요즘에는 엄마 너무 신기하다하고 엄마 파이팅! ~~하며

 

 제게 용기를 준답니다.

 

 "이제는 바지 허리가 커진 것인지

 

 허리 싸이즈가 줄어들어서 인지

 

 주먹 하나가 들어가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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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빼야 할 살들이 많이 있지만..

 

 그다지 힘들게 운동하지 않았는데도

 

 허리싸이즈가 줄어들고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또 어디 있겠어요.

 

  다이어트 약처럼 속쓰림 같은 부작용도 없으니

 

  건강하게 살 뺄수 있는 진짜 좋은 방법 같아요.

 

  여러분들께 강추합니다 ㅎㅎㅎ

 

 저 열심히 발라서 꼭 모델 처럼 늘씬하게 되어서

 

 다시 사진 올리 겠습니다.

 

 셀젤과 리포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쪽~~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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