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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나의 피로는 셀젤과 함께.../오복 별미 식당 여사장
✍️ 오복별미식당 📅 2008.07.21 00:00 👁 20,199

  

나의 피로는 셀젤과 함께...

 

               오복 별미 식당 여사장

 

직업: 요리사 식당 경력 근 20년

 

나이 : 50대 후반

 

안녕하세요!

 

우리코스 셀젤과 인연을 맺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그리고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아침에 눈을 뜨면 날마다 새로운 인생,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아 젊은 시절로 되돌아 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 모레가 환갑인데..

 

나의 몸과 마음은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 갑니다.

 

나의 체험담을 일일이 열거하기 전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코스 만만세! 셀젤 만만세!

 

지금 심정은 세계에서 최고로 높은 산을 완전 정복한 기분이랍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 이런 것일까요?

 

그동안의 고질병에서 탈퇴를 하고

 

인생 새로이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직업병..

 

누구나 겪어 있으리라 봅니다

 

식당을 10여년,20여년 넘게 운영을 하고 있는 사람들

 

100이면 100 몸 상태 최악입니다.

 

대다수가 골병 다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전국 각지에서 맛있는 음식 점을 경영하고

 

그것을 업으로 삼고 계시는 모든 분들

 

거의 대부분이 나와 같은 심정이고 몸상태 일거라

 

짐작합니다.

 

저요 일년 삼백 육십 오일 약봉지 껴안고 살아 갑니다.

 

약봉지 껴안고 살다보니 남편보다 정이 더들었습니다.

 

장시간 서서 일하는 것이 태반사라 관절염이 생겨나고

 

아침, 점심 , 저녁..

 

식사때 마다 뱃속 시계 바늘 따라

 

식당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서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은 음식을 준비하고

 

맛깔스럽게 차려주다 보면

 

정작 음식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은

 

식사때를 놓치기 일쑤 입니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다 보니 위장병도 생기게 되죠.

 

 

무거운 물건들 시도 때도 없이 들었다 놓았다

 

칼로 음식 썰고 다듬고 양념하고..

 

팔은 잠시라도 쉴틈이 없으니

 

어깨 통증, 오십견은 두말할나위 없구요..

 

게다가 허리디스크까지 생겨나면

 

그야말로 약발로 겨우 버티기를 하지요

 

약국 갈때 마다 취미 생활이 있습니다.

 

"몸에 좋다". "피로에 좋다" 이런 말만 들으면

 

피로 회복제 한박스씩 사다가 집에서 사제기를 하곤 하였답니다.

 

집에 항시 준비태세를 해두고

 

몸이 껄쩍지근하다 싶으면

 

두말 할것 없이 당장 피로 회복제에 손이 먼저 갑니다.

 

피로 회복제 없이는 하루 살기가 힘에 부칠 정도 였으니까요..

 

골병은 골병대로 들었던 제가

 

일주일 전 부터는 피로회복제를 거들떠 보지 않습니다.

 

피로회복제 보다 더 효과 좋은

 

신통방통한 만병통치약을 발견하였으니까요..

 

때는 한달 전..

 

큰딸이 "엄마 피곤할때 바르고 일하세요"

 

라며

 

샐젤 1000ml짜리를 선물하였습니다.

 

"이것이 워디에 쓰는 물건인고?"

 

100%원액이라 끈적끈적한 느낌이 들어

 

한두번 발라보다가

 

방 한쪽에 고이 모셔두기만 하였답니다.

 

또다시 피로회복제를 찾다가

 

일주일전 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셀젤 잘 바르고 있냐고 묻길래

 

"날씨도 덥고 바뻐서

 

셀젤 바를 틈이 없구나.."

 

"셀젤 바르고 일하시면

 

몸도 피로하지 않고 민트 성분 때문에 진통 효과도 있으며

 

 

특히 더운 날씨에 몸에 바르고 일하면

 

시원하고 좋아요"

 

딸의 말을 찰떡 처럼 믿고

 

그다음 부터는 셀젤로 몸에 떡칠을 하였습니다.

 

어깨, 배, 허리 , 무릎, 발바닥..

 

온몸 구석구석

 

아픈 곳을 찾아 바르고일하면..

 

피곤함도 모르고 일한답니다.

 

단체 손님 떼거지로 몰려 와서 식사를 하여도

 

종일 앉아서 쉴틈이 없이 바빠도 피곤 한줄 모른답니다.

 

셀젤 발바닥에 바르고 문지르고

 

키친 타올 붙히라는데..

 

번거로워서

 

저는 하얀 면 양말 신고,

 

거기에 또다른 양말 신고 일합니다.

 

어깨와 허리,배 에도 셀젤 바르고

 

키친 타올 대신 면 런닝을 입과 다시 겉옷을 입습니다.

 

아침 세안후 얼굴에 화장품을 바르기 전에 셀젤 부터 찾습니다.

 

하루 종일 일을 하고 나서

 

잠자기전 샤워하고 나서

 

셀젤 전신에 바르고 면 잠옷을 입고 잡니다.

 

다음 말 아침 기상시 달게 잠을 자다가도

 

알람 시계만 울리면 총알 처럼 벌떡 일어 납니다.

 

셀젤을 만나기 전에는 10분만 더

 

하고 늦장을 부렸답니다.

 

셀젤 덕분에 몸이 얼마나 가벼운지

 

날마다 청춘으로 되돌아 가는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이팔 청춘이요..

 

셀젤이 바로 극진한 효녀랍니다.

 

셀젤만 있으면 100세 까지는 거뜬하게 식당을

 

경영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이 튼튼하니 음식 맛도 점점 더 좋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저의 기분 때문인가요...컨디션이 최상입니다.

 

20대 젊은이들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셀젤을 우리코스 회장님께서 계발하셨다고 하던데요.

 

우리코스 회장님! 언제 시간 나시거든

 

공기 맑고, 인심 좋고, 밥맛 좋은

 

오복 별미 식당으로 놀러 오세요!

 

꼭 음식 대접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셀젤 없이는 하루도 못살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볕 더위 잘 견디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오래 오래 만수무강하세요

 

회장님! 오복 별미 식당으로 놀러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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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관리자 관리자 2008.07.21 00:00
이 글을 작성하신 식당 여사장님이 셀젤 사용으로 온 몸이 좋아져
김치랑 닭갈비 등 음식들을 보내주셔서 잘 먹었으며 언제나 건강한 몸으로
식당 경영하시기를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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