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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부산 대연점)
✍️ 대연점 📅 2008.05.04 00:00 👁 164
사진 1 : 관리 전후사진입니다.

내용 :
관리한달째!(부산 대연점)

가입일; 2007년 3월2일
키/몸무게/체지방; 163cm/72kg/35.5%(내장비만형)

현재: 3007년 3월 29일
키/몸무게/체지방; 163cm/68kg/29%(경계형)

사우나를 다니면서 뱃살방 간판을 보게 되었다. 한약 다이어트로 요요를 심하게 친 터라 뭐라도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헬스장을 알아 보려고 다니고 있던 중이었다. 대연동 뱃살방은 못골 시장안에 있는 터라 시장에 왔다 갔다 하면서 많이 보았었다. 그러나 좀처럼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도 많이 안 보였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 샵 안을 들어 갔더니 왠 걸 사람들이 가득 배드를 차지 하고 있었다. 아니 이 사람들이 언제 이렇게 들어왔지? 나는 못보았는데…하는 마음으로 원장님과의 상담!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우선 전신방만을 선택했다.
윗옷까지 벗어야 하는 순간의 부끄러움도 있었지만 오늘로 4주째가 되면서 요즘은 당당하게? 윗옷을 벗는다.^^
윗 배가 많이 나온 나는 약 1주일 관리 후에 윗배가 많이 들어 가기 시작했다.
사진에서도 나오듯이 배는 정말 가속을 붙인 듯 잘 빠지고 있다. 아마 이대로라면 금방이라도 전지현이 되지 않을까?^^
도자를 채워 줄 때 윗배 쪽으로 채워달라는 부탁도 하지 않았는데, 알아서 윗 배쪽에 도자를 대어 주었다. 우선 40분간 따뜻한 느낌이 좋았다. 지금 4주째이지만 벌써 뒤 테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 가는 듯해서 매일 뒷 모습을 거울로 보며 즐거워 한다.
사람마다 자신들이 원하는 부위가 다르듯이 나는 좀 뚱뚱한 편이지만 피부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속성방보다도 고주파보다도 피부관리에는 돈을 아끼고 싶지 않은 타입이다.
그래서 대연점에서 피부관리랑 같이 받고 있으면서 제품을 한 두 가지 구입하게 되었다.
워낙에 좋은 제품을 각종 에스테틱에서 많이 구입해서 쓰던 터라 별 기대 없이 사서 쓰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나의 별 기대 없었음을 꾸짖듯이 제품은 가격에 비해서 너무도 탁월했다. 여기 관리사 선생님, 원장님 모두가 좋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을 때 속으로 살짝 비웃기까지 했던 내가 조금은 미안 할 정도였다.
폼 클렌징과 밤 크림을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폼 클렌징만 하여도 얼굴에서 광택이 날 정도이며 풍부한 거품으로 세안 할 때 그 기분은 정말 표현 할 수 없다. 또 밤크림, 여기 저기 비비크림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써 보았는데 늦은 밤까지 땡기지 않아서 너무 좋다. 저녁 만 되어도 화장을 한 번 더 고치고 싶을 정도로 얼굴이 푸석푸석한 느낌이었는데, 블레슈 밤크림은 푸석푸석한 느낌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
쓰고 있는 제품들이 하나 두개씩 떨어 지면 전 라인을 블레슈로 바꿀 예정이다.
그리고 며칠 전부터 슬림청을 먹고 있는데 방귀가 장난이 아닌데 아직 변비탈출을 체험하지 못했으나 BS뱃살방의 브랜드를 믿고 기다릴 것이다.
나의 뱃살도 피부도 건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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