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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내목표는 30키로 2탄..
✍️ 대전 노은점 📅 2008.05.03 00:00 👁 133
사진 1 : Before : 처음 사진은 뱃살방 처음 등록했을때, 그리고 5키로 정도 빠졌을때(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다)

사진 2 : After : 지난주에.. 총 10키로 감량~

내용 :
아침 점심 저녁 이렇게 세끼를 꼬박 챙겨 먹으면서
열심히 매일 한시간 넘게 집앞 공원에서
걸었당.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요즘엔 못걸었지만,
친구들 만나서도 일부러 버스에서 몇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가곤 한다.
집앞에 동산이 하나 있는데 운동하기에
너무나 좋은곳이다. 신기한게 걸을때 흔들리는 살들이
많이 줄어서... 내심 어색함을 느낄때도 있다.

식이요법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셔서, 저녁은 안먹고
아침은 밥을 꼭 먹었다. 점심은 배불러도 2/3공기 정도 먹는다.
반찬은 주로 야채를 먹고, 청국장이나 된장찌게 위주로 먹었지만
국물은 되도록이면 안먹었다.
배고프면 네시나 5시쯤 계란을 삶아서 먹거나
저지방 우유를 한잔 마시기도 한다.

꾸준한 운동과 원장님과 미연쌤 그리고 보라쌤의 세심한 관리로,
이제 총 10키로 빠졌다.(91->81kg) 으하하.. 그래도 방심은 금물..
몸무게를 너무나 자주 재서 그런지
몸무게가 자꾸 왔다 갔다 해서 걱정이다.
사실 요즘에 음양탕 제대로 잘 안먹었다고 엄청 혼나고 있다.
하지만 내게 피가 되고 날위한것이니 음양탕을 많이 먹어야겠다.

이럴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하겠다.
다이어트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는데..
맘을 편안히 먹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타인이 놀리는 것보다 가까운 친척들이나 가족들이 하는말에
더 마음이 안좋다.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것도 다이어트 하는데 중요하다고 한다.

며칠전에 피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지방간도 거의 없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많이 내려가서
너무나 좋아졌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너무나 기뻤당. 30살전에 꼭 살빼야 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쁘게 살빼서 이쁜옷도 많이 입고 싶다.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서 목표 달성을 할수 있을때까지
앞만 보고 달려야 겠당..


우리 모두 홧팅~
3탄에서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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